curation of
our lives at the
edge of tomorrow

2020 smid design biz show | 산업디자인과 온라인 졸업전시회 [end,and]

산업디자인과 졸업전시는 대학 생활 4년의 마침표 "end"이자 "and" 새로운 시작(tomorrow)과 새로운 삶의 기획(curation)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키워온 예비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을 다듬고 더 넓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선에서 한 걸음을 시작합니다.

개인 프로젝트 'tomorrow' 는 어제를 마무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우리의 일상을 저녁부터 아침까지 다섯 가지의 시점으로 나누었습니다.
한걸음 나아가는 시간인 저녁부터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인 아침까지 다섯 가지의 카테고라이징을 통해 각자의 색을 개성 있게 드러내고자 하였습니다.

팀 프로젝트 'curation'는 미래사회를 향한 새로운 삶을 기획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사회 트렌드를 반영하며 전략적인 디자인 비스니스 목표를 세웠고, 이어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선택해 조합하고 창의적 의미를 부여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고자 하였습니다.
각자가 모여 하나의 팀을 이루고 하나의 목표 그리고 성장을 위해 curation하는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프로젝트 tomorrow와 curation은 우리들의 새로운 시작을 향한 한 걸음의 출발입니다.
예비 디자이너 서른 일곱명의 창의적 과정을 담아낸 이번 졸업전시는 ‘끝, 그리고’라는 주제를 통해 미래로 도약하고자 하는 의지와 목표를 여러분께 제안합니다.

credit

2020 smid design biz show l 숙명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온라인 졸업전시회

졸업준비위원회
  • 위원장 홍선영
  • 부위원장 정현지
  • 그래픽팀 박재임, 손여경, 한은지
  • 기획팀 곽도아, 김해랑, 문가랑
지도교수
  • 김흥렬
  • 유창국
참여학생
  • 강라희
  • 공나해
  • 곽도아
  • 김도연
  • 김미래
  • 김미지
  • 김영서
  • 김지수
  • 김해랑
  • 김현수
  • 김혜수
  • 류한솔
  • 문가랑
  • 박시진
  • 박재임
  • 박현민
  • 손시은
  • 손여경
  • 유혜진
  • 이 슬
  • 이나영
  • 이지성
  • 장 옥
  • 정민지
  • 정연비
  • 정예원
  • 정유나
  • 정은지
  • 정현지
  • 조예진
  • 진예은
  • 채지은
  • 최아름
  • 최효진
  • 한은지
  • 홍선영
  • 황진주